(서울=뉴스1) = 방송인 양세찬, 유병재(오른쪽)가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MBC 제공) 2021.12.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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