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된 온-아파트 플랫폼은 공동주택 입주민·관리사무소와 인천시 및 군·구간의 정보공유와 소통 창구역할을 하게 된다.
플랫폼은 ▲전자결재 ▲문서유통 ▲상황전파 솔루션을 도입했으며, 입주민은 의사결정이 완료된 전자결재 문서를 온-아파트 전자문서 공개 시스템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특히 시는 관내 의무관리 공동주택 860여개 단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9개 군․구 옹진군 제외와의 협조를 통해 서비스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정이섭 인천시 주택정책과장은 “사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개발하여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