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 유력 대선 후보들이 병사 월급 200만원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다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는 2027년까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취임 즉시로 공약 목표 시기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두 후보는 젊은 시절 군복무에 따른 적절한 보상과 열악한 장병 복무여건 개선 등을 위해선 월급 200만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상급자인 부사관 등의 월급이 200만원에 못미친다며 두 후보의 공약을 쌍포퓰리즘이자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병사 월급 200만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문 링크 ☞https://sidae.com/mwPoll.html)
1. 나라를 위해 희생한 청년의 사회진출 지원을 위해 필요하다
2. 상급자 월급과 재원 문제 등 현실을 감안해 취소해야 한다
3.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