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한 김현중이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를 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사진=김현중 인스타그램 캡처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한 김현중이 악플러를 향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김현중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하게만 살아온 저에게 ‘솔로지옥’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저의 단면적인 부분을 보고 비판하실 수 있다”며 “악성댓글, 각종 루머, 저의 개인일상 모습을 통한 비하·조롱·성희롱 게시물이 너무 심각하다. 많이 힘든 상태”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현시점으로부터 악의적인 댓글 및 게시글, 허위사실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고 예고했다.

김현중은 지난해 12월부터 ‘솔로지옥’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방송서 송지아(프리지아)와 최종 커플이 돼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