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14일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이 후보 초청 특별강연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지금 지구촌 전체의 패러다임이 격변하는 ‘거대한 물결 한가운데’에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디지털 전환 같은 기술혁명, 기후변화 문제를 비롯해서 해결을 꼭해야 하는 탄소중립 실현, 미중패권전쟁과 같은 지역 리스크가 있고 팬데믹 리스크 등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난제를 맞이하고 있다”며 “우리의 선택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우리가 지혜와 지성을 발휘해 국가발전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만들어 내고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의 자기의 행동을 국가발전의 방향으로 결집해야 보완해야 한다”고 “지도자의 리더십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가 ‘전환적 공정성장통한 경제 도약’을 강조해 오셨다는 점에서 기업들이 관심갖는 현안들에 대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자리가 후보님의 경제 비전과 해법들이 기업에게 잘 전달되고 경제계의 기대가 후보님의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