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 사진=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25만4327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만4327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26만6853명 발생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규모다. 누적 확진자는 421만2652명으로 400만명선을 돌파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25만4250명, 해외 유입 사례는 77명이다. 이 중 수도권 확진자는 서울 5만3193명, 인천 1만8838명, 경기 7만244명으로 등이다.

코로나19 재택치료 대상자는 102만5973명이다. 이중 집중관리군은 15만9022명이다. 하루 신규 재택치료자는 25만3915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사망자 수는 21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896명이며 입원 환자는 205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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