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제니가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2'에는 YG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방송 말미 각 아티스트들은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위너와 아이콘, 강승윤, 트레저는 예정된 컴백과 콘서트 소식을 알렸다.
특히 제니는 이날 알려지지 않았던 블랙핑크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그는 "블랙핑크도 곧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혼자 나왔으니 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020년 10월 정규 1집을 발매한 뒤 개인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후 약 2년 만에 컴백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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