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2만9105명이다. 지난 20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20만4054명보다 12만5051명 많다.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동시간대 집계치(32만4917명)와 비교하면 4188명 많다.
2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30명, 사망자는 32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2757명(치명률 0.13%)이라고 중대본이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7만2222명(51.4%), 비수도권에서 15만6883명(47.7%)이 나왔다.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일일 확진자 수는 36만2303명→40만694명→62만1281명→40만7016명→38만1454명→33만4708명→20만9169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9만277명 ▲서울 6만5010명 ▲경남 1만8642명 ▲대구 1만7110명 ▲인천 1만6935명▲충남 1만4850명▲부산 1만4704명▲경북 1만4425명 ▲전북 1만2633명 ▲전남 1만2281명 ▲충북 1만1822명 ▲강원 1만66명 ▲대전 9922명 ▲울산 8231명 ▲광주 6509명 ▲세종 3344명 ▲제주 234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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