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금호석화 주총, 박철완 주주제안 전부 부결 이한듬 기자 2022.03.25 | 11:26: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5일 열린 금호석유화학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대주주인 박철완 전 상무가 제안한 안건이 모두 부결됐다. 배당안과 사외이사 선임안건은 사측의 안건이 가결됐다. 박 전 상무의 배당안과 사외이사 후보 추천은 모두 부결됐다. 이에 따라 감사위원 선임 안건에선 사측이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 중 박상수 사외이사의 후보 추천 안건만 상정됐고 박 전 상무가 제안한 감사위원 후보 추천은 상정되지 않았다. 주요뉴스 전국 평균 휘발윳값 2007원대…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하락 거세지는 김병주·MBK 책임론 "자신들이 만든 위기, 채권자와 시장에 떠넘겨"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장태석 펍지 IP 총괄 "유일무이한 글로벌 아이콘 되도록 할 것"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취약계층 지원에 1억원 쾌척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이한듬 기자 [email protected]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