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1만2323명이다.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277만4956명이었던 만큼 이미 이날 밤 9시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1308만8000명을 넘어섰다.
지난 29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41만6511명보다 10만4188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 동시간대 집계치(37만8273명)와 비교하면 6만5950명 적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6만1244명(51.6%), 비수도권에서 15만1079명(48.4%)명 나왔다. 지난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9만5532명→ 33만9474명→ 33만5551명→ 31만8094명→ 18만7197명→ 34만7554명→ 42만4641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8만3712명 ▲서울 6150명 ▲경남 1만9321명 ▲인천 1만7382명 ▲경북 1만4682명 ▲충남 1만3837명 ▲전남 1만3707명 ▲대구 1만2566명 ▲전북 1만1344명 ▲충북 1만1331명 ▲광주 1만1302명 ▲강원 1만657명 ▲대전 1만58명 ▲부산 8011명 ▲울산 6307명 ▲제주 4837명 ▲세종 3892명 등이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2주 전부터 확진자 발생은 최고 구간을 지나 계속 감소세"라며 "지금은 이러한 감소세가 계속되고 더 분명해지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6만1244명(51.6%), 비수도권에서 15만1079명(48.4%)명 나왔다. 지난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9만5532명→ 33만9474명→ 33만5551명→ 31만8094명→ 18만7197명→ 34만7554명→ 42만4641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8만3712명 ▲서울 6150명 ▲경남 1만9321명 ▲인천 1만7382명 ▲경북 1만4682명 ▲충남 1만3837명 ▲전남 1만3707명 ▲대구 1만2566명 ▲전북 1만1344명 ▲충북 1만1331명 ▲광주 1만1302명 ▲강원 1만657명 ▲대전 1만58명 ▲부산 8011명 ▲울산 6307명 ▲제주 4837명 ▲세종 3892명 등이다.
다만 "아직은 감소세가 완만하다"며 "하루 평균 30만명 안팎의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오미크론의 세부계통인 BA.2 변이가 확산하는 불확실성 요인도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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