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철통 수비하는 KB 박지수와 강이슬뉴스1 제공2022.03.31 | 20:20:06가-100%가+(청주=뉴스1) 김기남 기자 = 3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여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KB 스타즈와 BNK 썸의 경기에서 BNK 김진영의 공격을 KB 강이슬과 박지수가 철통 수비하고 있다. 2022.3.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