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이 친형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3일 인스타그램에 "잠깐 한국 들어온 소중한 혈육이랑 이제는 함께 늙을 뿐, 나보다 더 많이 늙은 혈육 아...아닌...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형과 함께 노란색 슈퍼카를 타고 한강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 '청청 패션'을 맞춰 입은 모습까지 형제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차량은 수억원에 이르는 슈퍼카로 선명하고 강렬한 색깔이 눈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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