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친형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이 친형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3일 인스타그램에 "잠깐 한국 들어온 소중한 혈육이랑 이제는 함께 늙을 뿐, 나보다 더 많이 늙은 혈육 아...아닌...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형과 함께 노란색 슈퍼카를 타고 한강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 '청청 패션'을 맞춰 입은 모습까지 형제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차량은 수억원에 이르는 슈퍼카로 선명하고 강렬한 색깔이 눈을 사로잡는다.

노홍철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함께 출연했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블록버스터'는 레고 마니아들이 모여 브릭 조립 배틀을 펼치는 국내 최초 신개념 오디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