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로피 전달받는 SK 나이츠 뉴스1 제공 2022.04.03 | 18:44: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프로농구 2021-2022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SK 나이츠 주장 최부경이 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김희옥 KBL 총재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SK는 지난 3월 31일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면서 2021~2022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2.4.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