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가 새콤달콤 여름시즌 에디션으로 파인애플맛을 선보인다. /사진=크라운해태

크라운제과가 소프트캔디 새콤달콤의 여름시즌 에디션으로 파인애플맛을 출시한다. 2010년 첫 선을 보인 파인애플의 상큼한 맛을 기억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여름시즌 한정판으로 기획했다.

크라운제과는 고객 조사에서 매년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파인애플맛을 재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34년간 새콤달콤에서 나온 17가지 과일맛 중 다시 나온 것은 파인애플맛이 유일하다.


12년 만에 돌아온 새콤달콤 파인애플맛은 한층 더 달달하면서도 새콤해졌다. 입안에 침이 고일 정도로 진한 신맛이 파인애플의 달달함과 어우러진다.

파인애플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이다.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구연산이 풍부해 무더운 여름철 활력을 채워주는 디저트 과일로 환영 받는다는 설명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국내 최초 소프트캔디인 새콤달콤은 다양한 과일과 궁합을 맞춰 달면서도 새콤한 신맛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신선한 과일맛을 새콤달콤의 기분 좋은 신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제품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