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고용진흥원 오는 6월 30일까지 인적?재정적 여건 등의 사유로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중'중소기업 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모집한다/사진=광주경진원 제공.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오는 6월 30일까지 인적·재정적 여건 등의 사유로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중 '중소기업 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 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소기업 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은 데이터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에 기반해 1대1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와 공정 및 프로세스 개선 등 지역 중소기업이 해결해야 할 주요 이슈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국가공모사업으로 광주광역시에서는 2022년 올해 최초로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2월 16일까지 참여 수요기업 20개사를 지원하게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사업참여 중소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데이터 전문기업과의 매칭, ▲ 수요기업의 역량진단(2회 이상) 후 맞춤형 컨설팅 제공(5회 이상), ▲기업 비즈니스 이슈 도출을 통한 솔루션 제시, ▲'취업 지원의 날' 데이터 전문 인력과의 취업 연계, ▲최신 데이터 활용 트렌드 공유 및 노하우 공유 세미나 개최, ▲참여 우수기업 선정에 따른 진흥원 이사장 표창 수여 등이다.

광주광역시 관내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담당 부서(재단법인 광주경제고용진흥원 기업지원부, 하남혁신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되고, 신청 양식을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접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