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제선 휴양지 노선의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괌,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노선에서 최대 92% 할인 특가 행사에 들어갔다.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편도총액 기준 ▲인천-괌 16만8900원부터 ▲인천-다낭 14만9000원부터 ▲인천-나트랑 15만9000원부터 ▲인천-보라카이 14만9900원부터다.
특가 항공권은 이달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매일 오전 10시에 정해진 수량이 공개되며 선착순 판매된다. 탑승기간은 7월15일~9월30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많은 분들께 해외여행의 기회를 드리고자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며 "성수기에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