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가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그린카 플러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그린카 홈페이지

롯데렌탈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는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그린카 플러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린카가 새롭게 출시한 '그린카 플러스'는 중·대형 차종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에게 청결한 차 환경과 더불어 이용 편의를 위한 주유·정비 등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린카 플러스'는 해당 스팟에 전담 관리 인원을 배치하며 반납된 차는 상시 세차를 통해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100% 주유와 충전도 진행해 이용자가 연료 충전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다. 월 1회씩 엔진오일, 워셔액, 배터리, 공기압 등의 정비 관리로 최상의 차 상태를 유지한다.

해당 서비스는 GV60, EV6, K5 하이브리드, K8, 디 올 뉴스포티지 등 총 21대의 신규 차로 배치된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14일부터 서울 롯데월드몰에서 우선 운영되고 있으며 새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그린카 플러스 전 차종에 대한 2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그린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봉 그린카 대표이사는 "더 쾌적하고 안전한 이동을 추구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그린카 플러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이용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이동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