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커플의 데이트 목격담이 공개된다. 2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올해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연아♥고우림 커플의 발표 소식을 다룬다.
이날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올해 10월 깜짝 결혼을 발표한 김연아♥고우림 커플의 소식을 전한다.
무려 3년동안 교제해왔음을 밝히며 팬들을 놀라게 한 김연아♥고우림은 한 매체의 보도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열애설을 최초보도한 기자를 만나 목격 당시의 상황과 두 사람의 데이트 코스까지. 김연아♥고우림 커플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본다.
김연아는 오는 10월 5세 연하의 '포레스텔라' 멤버 팝페라 가수 고우림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고우림과 김연아는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나 3년 동안의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림은 지난 25일 팬카페를 통해 자필 손편지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5년 동안 활동하면서 귀한 인연을 만나 올 10월 결혼식을 올린다"며"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저의 인생에 매우 의미 있는 큰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큰 결정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지만 늘 저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포레스텔라의 베이스 고우림으로서 묵묵히 저의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사랑하는 여러분의 축복 아래 저는 조금 더 성숙해진 어른의 모습으로, 더 지혜롭고 바람직한 여러분의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