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순살전문 브랜드 순살몬스터가 8일 신규 가맹점 체결 160호점을 넘어 164호점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최초 오픈 후 8개월이 지난 것으로 전했다.
순살몬스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순살몬스터의 신규 토핑이 개발되면서, 여러 SNS 리뷰에 소개되었다"라며 "대표메뉴 몬스터팩C를 통해 가성비 높은 치킨을 즐길 수 있으며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치킨을 구성했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순살몬스터는 치킨 브랜드 중 이례적으로 가게+가게를 함께하는 샵인샵 정책을 수용하면서, 수도권과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10곳 이상의 치킨 샵인샵 매장을 시작하며 '외식업 컴비네이션' 방침을 설파하고 있다.
8일 기준, 15가지 창업 프로모션 혜택을 선보이며 가게/썬팅 무상지원(100만원 한도 이내) 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공개했다.
한편, 순살몬스터는 지난달 '장사 권프로', '우앙' 등 인기 유튜버들에게 소개되면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30대의 입맛에 맞춘 개성 있는 토핑을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하여, 순살몬스터 관계자는 "최근 순살몬스터 패키지의 특허출원이 완료되면서 차별화된 비주얼을 위해 제품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