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업 가맹 커피 프랜차이즈 '탐앤탐스'의 레이싱팀이 10월 22일~23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펼쳐지는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이하 슈퍼레이스) 7, 8라운드에 출전한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의 공인을 받고, 아시아 유일의 국제자동차연맹(FiA) 승인 클래스를 갖춘 공신력 있는 레이싱 대회이다.


총 5개의 슈퍼레이스 경기들 중에서 탐앤탐스 레이싱팀이 참여할 클래스는 10월 22일에 예선, 10월 30일에 결승 경기가 차례대로 예정되어 있는 'M 클래스'와 '스포츠 프로토타입'이다.

'M 클래스'는 고성능의 BMW M 브랜드 차량들이 참가하여 폭발력 있는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경기이다. 역동성에 편리한 조작성까지 더한 '레디컬카'들이 레이스를 선보일 '스포츠 프로토타입'은 경쾌하고 빠른 속도감이 특징이다.

올해로 창단 6주년을 맞은 '탐앤탐스 레이싱'은 '2018 슈퍼레이스 BMW M 클래스 원메이크 레이스'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경기에서 우승 또는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명성을 드높였다.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최근 개최되었던 슈퍼레이스 6라운드에서 트로피를 차지한 권형진 선수와 헨리 선수가 이번 7 ,8라운드에도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