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재무부 자료에서 전날 기준 총부채는 40조47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일반 투자자들이 보유한 국채는 32조2660억달러, 정부 내부 보유분은 7조7820억달러였다. 미 국가부채가 30조달러를 넘어선 것은 2022년 1월로, 4년7개월 만에 10조달러가 더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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