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사업가 남편인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과 함께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사진은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 28에서 열린 제1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영애·정호영 부부. /사진=뉴스1

배우 이영애와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영애는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 28에서 열린 제1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남편인 정 전 회장과 함께 참석했다. 이들 부부는 영화예술인상 시상자이기도 한 배우 송강호와 한 테이블에 앉아 시상식을 즐겼다.


배우 이영애가 사업가 남편인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과 함께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사진은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 28에서 열린 제1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영애·정호영 부부. /사진=뉴스1

특히 이영애·정호영 부부는 귓속말을 나누고 함께 건배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결혼 13년 차임에도 잉꼬부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의 정 전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방위산업업체인 한국 레이컴 회장직을 맡았던 정 전 회장의 재산은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