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가 전 매장에서 진행 중인 '찐마라' 페스티벌 기간을 11월까지 연장한다.
지난 9월 두끼가 새롭게 선보인 찐마라 소스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큰 인기를 얻으며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다양한 인증과 맛있게 먹는 방법등이 공유되며 고객들로부터 기간 연장에 대한 문의가 쇄도해 이같이 연장한다고 밝혔다.
찐마라 페스티벌은 마라입문자부터 마라덕후까지 즐길 수 있도록 K마라, 두끼마라탕, 마라로제 등 다양한 레시피와 마라 식재료를 무한 마라탕을 제공한 것이 MZ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MZ세대들의 매장 방문 후기가 확산되며 '두끼' 브랜드 언급량이 페스티벌 전주 대비 5배 가량 증가했다. 매출 또한 페스티벌 시작 전 동기간 대비 약 55% 신장하며 엔데믹 이후 역대급 인기를 얻고 있다.
떡볶이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두끼 관계자는 "떡볶이뿐만 아니라 MZ세대가 선호하는 마라탕까지 무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성공 비결로 분석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와 소비패턴을 면밀히 연구하여 그에 맞는 인기 메뉴를 선보이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찐마라 프로모션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가 '친구 추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