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이 느껴지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보습 크림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맞춤형 소용량 보습 상품을 출시하고 해당 수요 공략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강력한 보습력으로 유명한 No.1 더마 브랜드 '세타필'의 '세타필모이스춰라이징로션(237ml)'과 '세타필모이스춰라이징크림(85g)' 2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시중 상품 대비 2~4배가량 작은 소용량 상품이다.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모든 피부타입에 적합한 가벼운 질감과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또한, 빠르게 흡수되어 얼굴뿐 아니라 손, 발 등 건조한 부위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2종 상품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 달간 '세타필 2종'에 대해 2개 구입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2+1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김현정 세븐일레븐 생활서비스팀 MD는 "최근 급격히 건조해진 날씨에 보습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해당 상품을 전략적으로 도입하게 됐다"며 "소용량으로 특별 제작된 상품으로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어 특히 직장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