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오는 20일까지 일주일 간 배달의민족, 펩시와 손잡고 최대 6,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20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치콜(치킨+콜라)' 트렌드를 반영해 인기 치킨 메뉴와 펩시로 구성된 '펩시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내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한 뒤 주문하면 할인 적용 가능하다. 포장, 배달, 배민1 등 주문 형태에 따라 3,000원에서 4,500원까지 할인되고, '펩시 세트' 주문 시 2,000원 추가 혜택이 제공돼 최대 6,5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펩시 세트'는 버거 2종 세트에 한 번에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치킨, 통다리, 떡강정등 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펩시 세트' 4종은 ▲(펩시)커플통다리세트, ▲(펩시)커플떡강정세트, ▲(펩시)커플치킨세트, ▲(펩시)커플순살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최소 주문금액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치킨 버거 전문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배달의민족, 펩시와 공동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원조 치킨 맛집' 맘스터치의 치킨을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가성비 있게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