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주택소유자 중 5채이상 다주택자는 각각 2211명, 2433명으로 나타났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2021년 주택소유통계' 결과에 따르면 광주 주택소유자는 43만443명으로 이 중 1채(37만1221명·86.2%) ▲2채(4만7811명·11.1%) ▲3채(7341명·1.7%) ▲4채(1859명·0.4%) ▲5채 이상(2211명·0.5%)순으로 집게됐다.
자치구별 주택소유자는 북구(12만7646명) ▲광산구(11만3660명) ▲서구(9만418명) ▲남구(6만6508명) ▲동구(3만2211명)순이었다.
전남 주택소유자는 58만8595명으로 이 중 1채(49만5648명·84.2%)으로 가장 많았고 ▲2채(7만5059명·12.8%) ▲3채(1만2598명·2.1%) ▲4채(2857명·0.5%) ▲5채 이상(2433명·0.4%)순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주택소유자는 ▲순천시(8만6783명) ▲여수시(8만4262명) ▲목포시(6만4628명)등의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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