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한승연 인스타그램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데뷔 시절과 똑같은 미모를 뽐냈다.

한승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무대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한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연예계 대표 '동안' 한승연은 데뷔 당시와 똑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그는 1988년생으로 올해 35세다.

이를 본 누리꾼은 "현역 아이돌 사이에 있어도 빛나는 미모" "15년째 데뷔 중인 비주얼"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카라는 지난 29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MOVE AGAIN'을 발매했다. 'MOVE AGAIN'은 찬란했던 무대 위 카라의 모습을 다시 한번 팬들에게 보여 주겠다는 멤버들의 의지와 포부가 담긴 앨범이다. 이는 일곱 번째 미니앨범 'In Love' 발매 이후 약 7년6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