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프랜차이즈 '이백장돈가스(대표 김성윤)'가 '제23회 프랜차이즈산업 유공'시상에서 '한국프랜차이즈협회장상(우수 프랜차이즈)'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프랜차이즈산업 유공'은 지난 2000년 출범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구, 프랜차이즈대상)'은 대통령 표창이 수여되는 업계 유일의 시상이다. 산업에 기여한 기업·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사기진작을 위한 자리로, 올해 총 36개 가맹본부·가맹점이 수여받았다.


이백장돈까스는 키오스크 활용한 인건비를 절감, 원팩시스템을 도입한 간편 조리, 트랜드를 반영한 본사의 신메뉴 개발 등으로 우수 프랜차이즈로 인정받고 있다.

이백장돈가스는 100% 국내산 생등심을 이용해 매일 아침 직접 만든 수제 돈가스 브랜드로 다양한 돈가스와 함께 파스타, 떡볶이, 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