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국인산업이 불우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자 군산시에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KBI국인산업은 지난 주 군산시청 4층 시장실에서 열린 성금기탁식에서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산시내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KBI국인산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군산시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우수한 공연 참관 지원을 위해 지난 2016년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기획 공연 공동추진 협약을 시작으로 2017년 '이은결 매직&일루션', 2018년 신춘음악회 공연 후원 등 기업메세나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2019년이후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왔다.
이근배 KBI국인산업 전무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로 보내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