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조수애는 지난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다정하게 눈을 맞으며 눈오리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아들과도 함박눈을 맞으며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8년 11월 퇴사했다. 2018년 12월 두산그룹 장남인 박 대표와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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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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