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빈지노의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가 설 음식을 요리했다.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래퍼 빈지노의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가 첫 명절인 설날 맞이 음식을 선보여 관심을 끈다.

독일 출신 모델 미초바는 22일 "올해 요리는 우리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 속에는 미초바가 빈지노와 함께 떡국, 나물, 전 등을 직접 요리해 설날 음식으로 차린 모습이 담겨 있었다.

미초바는 추가로 "시어머니께서 선물해주신 한복 치마"라며 자랑도 잊지 않았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