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문경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시설개선과 경영안정을 위해 2023 소상공인 시설·경영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사업 신청일 기준 사업자등록 및 대표자의 주민등록이 모두 관내로 등록이 된 소상공인 중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업체별 총사업비 500만 원 한도 최대 70%인 350만 원을 지원하며, 점포별 시설 수리와 장비 및 집기 교체, 포장재 제작 등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올해는 전년 대비 사업비 50%를 증액해 150여 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다만 에어컨, TV 등 영업활동에 필수적이지 않은 전자기기 및 소모성 물품은 지원이 제한된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