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연경 '밝은 미소'뉴스1 제공2023.02.07 | 21:12:07가-100%가+(수원=뉴스1) 박세연 기자 = 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김연경(흥국생명)이 공격 성공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3.2.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사우디 정세 불안, 평가전·아시아컵 앞둔 한국 축구도 불똥벼랑 끝 몰린 다저스, NLCS 3차전도 패배…밀워키, WS까지 1승'이수만 매직' 통했다, 'A2O LITE' 데뷔 29시간 만에 차트 점령메시 기록 경신 케인, 30세 이후 챔스 36골…10경기 연속골도 도전'손흥민 라스트댄스' 아시안컵…사우디 안전 문제로 연기 가능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