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가짜뉴스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최수종 인스타그램

배우 최수종(61)·하희라(54) 부부가 이혼설 등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가짜뉴스 법적대응에 나섰다.

지난 22일 소속사 아센디오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최수종·하희라 명예를 훼손하는 터무니없는 가짜뉴스가 지속해서 업로드되고 있다"며 "허위 사실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명예를 실추하는 행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끝으로 "소속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을 향한 루머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거졌다. 유튜브 채널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이혼한다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최수종의 사업 실패로 하희라의 믿음이 사라졌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최수종이 외도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