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국에서 모델 포스를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가수 영탁이 태국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영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모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영탁은 프릴이 달린 셔츠와 파란색 자켓을 입고 있다.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한 영탁의 근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어디서나 빛이 난다" "글로벌 스타다" "너무 멋있다" 등 영탁의 비주얼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 "얼른 돌아와라" "보고 싶다" "조심해서 와라" 등 영탁의 귀국을 기다리는 팬들도 있었다.

영탁은 지난 21~22일 2일 동안 태국 프로모션 투어를 진행했다. 그는 태국 라디오 방송과 기자 간담회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지난 21일 태국 현지 방송에서 영탁은 "바쁜 스케줄로 한국으로 돌아와 바로 드라마 촬영에 임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영탁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마약수사대 형사 역할을 맡았다. 본업인 가수에 이어 연기에도 도전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