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송은이의 신사옥이 공개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인 송은이가 신사옥을 최초로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예능인과 CEO의 삶을 넘나드는 송은이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신사옥을 공개한다. 쿠킹 스튜디오부터 메이크업 대기실, 샤워룸, 녹음실 등 모두 갖췄다는 신사옥의 모습에 참견인들이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고.

사무실에 도착한 송은이는 CEO 모드를 장착 후 전 층을 돌아다니며 감시 모드를 발동, 치우지 않은 설거지와 쓰레기 등을 직접 정리하며 솔선수범 리더의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내 매니지먼트실을 방문하고는 매니저들끼리만 맞춘 커플 슬리퍼에 "너네만 맞춘 거야?"라며 귀여운 꼰대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사옥들이와 송은이 데뷔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홍현희가 깜짝 등장한다. 드레스를 한껏 꾸며 입은 홍현희는 사물놀이패를 동원한 축하 복잔치 등 다양한 이벤트로 혼을 쏙 빼놨다는 후문이다.

송은이의 신사옥 공개는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