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 강진군지부와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은 최근 대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달물품은 농협 강진군지부와 강진농협, 강진남부농협, 도암농협, 강진한들농협, 강진완도축산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되었으며, 현지 날씨와 지역 상황 등을 고려한 방한용품과 위생용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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