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도교육감(오른쪽)이 27일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하고 있다./뉴스1

전라남도교육청이 27일 오전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2월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유·초·중등 교원 194명이다. 종목별로는 근무기간에 따라 40년 이상 근무한 공직자에게 주어지는 '황조근정훈장' 57명을 비롯해 ▲홍조근정훈장 48명 ▲녹조근정훈장 41명 ▲옥조근정훈장 32명 ▲근정포장 12명 ▲대통령표창 3명 ▲장관표창 1명이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훈·포장 전수식에서 "영예로운 훈·포장을 받은 수상자와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인생 후반전의 출발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전남교육 대전환'의 길에 선배 교육자로서 경륜과 지혜를 보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