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학래와 임미숙 부부가 운영 중인 중식당에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6일 김학래는 뉴스1을 통해 "지난주 중식당에 화재가 났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학래는 "주방이 전소됐고 바닥부터 천장까지 다 뜯어냈다"며 "지난 주말에도 복구하느라 애썼다"고 설명했다.
이번 화재로 식당은 영업을 일시 중단한 상태다. 김학래는 "이달 18일이나 19일 정도 재오픈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화재는 주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해당 식당을 지난 2003년 오픈해 20년째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