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열 군위군수(왼쪽)가 김형식 신임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오른쪽)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사진제공=경북 군위군


경북 군위군이 김형식 전 경북문화관광공사 본부장을 신임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7일 군위군에 따르면 김형식 신임 대표이사는 1962년생으로 계명대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하고,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홍보 석사를 취득했으며,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약 24년을 재직하며 경영실장, 개발본부장, 관광마케팅본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최초가 아니면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군위를 우리나라 문화관광 1번지로 만들겠다"면서 "군위군민의 일상이 문화로, 예술이 일상이 되는 다양한 문화정책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