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멤버스 데이 행사가 열렸다. /사진제공=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지난 8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ICC호텔에서 '금호 멤버스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금호 멤버스 데이'는 금호타이어의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매년 연간 영업&마케팅 정책을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하나의 팀으로 하나의 목표를 함께 한다'는 '원 팀 스피릿'(One Team Spirit)을 주제로 금호타이어의 타이어프로/KTS 대리점주 및 임직원 등 약 4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금호타이어는 2022년 경영실적 및 2023년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영업&마케팅 정책 등을 발표하며 대리점주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지속적으로 회사 매출 및 성장에 기여한 우수 유통망 80여개소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격려했따.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된 '금호 멤버스 데이'를 5년만에 개최했다"며 "금호타이어의 성장을 돕는 대리점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며 회사와 대리점주의 원팀, 원골, 원스피릿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