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테니스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홍수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다가오는 기념으로 테니스 원피스 입고 촬영 중. 무슨 촬영을 하고 있을까요? 기다려 주세요. 곧 개봉박두"라는 글과 함께 밝고 건강한 매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타이트한 화이트 테니스 원피스를 입고 라켓을 든 채 운동으로 다져진 우월한 건강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수아는 지난해 9월 '제5회 물 맑은 양평 전국 여성 테니스대회'의 랭킹 대회이자 개나리부 200팀이 참가한 대규모 전국대회에서 동호인 김사랑과 함께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