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민영이 감각적인 래시가드룩을 선보였다.

민영은 4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영은 몸에 달라붙은 블랙 상의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삼각팬츠 래시가드를 입고 감각적인 스윔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쭉 뻗은 다리와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월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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