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오른쪽), 송지효가 21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김창기 국세청장에게 위촉패를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두사람은 지난 3월 3일 진행된 '제57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국세청 홍보대사는 공적심의위원회를 거쳐 성실납부 여부와 그간 행실을 고려, 모범납세자 중 연예인 두 명을 홍보대사로 선정하며, 오늘 위촉된 두사람은 국세청 모델 역할 및 공익광고?출판물 제작 등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한 세정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