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서형이 파리의 거리를 거닐거나, 미술관을 관람 중인 모습이 담겼다.
김서형은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에 바지 밑단이 자연스럽게 풀린 데님 팬츠를 입고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파리지엔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백팩과 따스함을 채워주는 니트 머플러 등을 더해 실용성과 멋스러움을 겸비한 여행지룩을 완성했다.
한편 김서형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