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1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임영웅이 지난해 1월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1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여전한 브랜드 파워를 과시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집계된 4월 4주차 아이돌랭킹 평점랭킹에서 44만6029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1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찬원(20만 7780표)이다. 이어 김호중(16만 8917표), 영탁(8만 3238표), 지민(방탄소년단, 2만 3172표), 송가인(2만 2790표), 진(방탄소년단, 1만 7093표), 뷔(방탄소년단, 1만 6993표), 이병찬(1만 5428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 3987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4만3805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1만 9969개), 김호중(1만 6413개), 영탁(8834개), 송가인(2538개), 지민(2286개), 이병찬(1776개), 진(1752개), 뷔(1698개), 정국(1363개)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