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는 홍유석 총괄대표를 선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서영진 대표이사는 오는 31일 사임할 예정이다.


지놈앤컴퍼니는 2022년 3월부터 배지수, 박한수, 서영진 이사를 각자 대표로 운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