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롤온타입의 피부 진정 효과를 높인 파스 제품 2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노펜 마사지겔 2종. /사진=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이 바르는 파스 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JW중외제약은 파스 브랜드 '노펜'의 신제품 '노펜 마사지겔 핫'과 '노펜 마사지겔 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노펜 마사지겔 핫은 고추 추출물과 캠퍼 성분 등이 온찜질을 하는 것 같은 온열감을 줘 운동 전 몸을 데우는 데 좋다는 게 JW중외제약 측의 설명이다. 스트레스를 낮춰 줄 뿐만 아니라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해준다.

노펜 마사지겔 쿨은 병풀 추출물을 포함한 5종의 센텔라콤플렉스와 멘톨 성분을 함유해 운동 전 몸을 식히고 피부 보습과 진정을 돕는다.

이들 제품은 피부에 쉽게 도포할 수 있도록 회전볼 방식의 롤온타입으로 구성돼 사용 편의성도 높다. 몰로키아, 마테, 보리지 등 식물유래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특허 성분을 포함해 세이지, 캐모마일, 콘플라워 등 6종의 허브 콤플렉스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진정에도 좋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노펜 마사지겔은 매번 손을 씻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완연한 봄 날씨가 시작된 가운데 야외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