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운영 자금 목적으로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55%에 해당하는 규모다. 단기차입금 총액은 30억원에서 130억원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