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사고 수리 지원' 행사를 6월3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늘어나는 야외 활동 수요에 발맞춰 고객들의 차량 운행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고 수리 지원' 행사를 6월30일까지 실시한다.

17일 더클래스 효성에 따르면 서비스센터를 통해 사고 수리를 받은 고객은 사고 수리 금액대별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관리 용품 마스터 패키지' 등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교환일로부터 2년 동안 일반수리 부품에 대한 품질 보증도 지원한다. 엔진오일 부품 최대 50%, 일반수리 부품 최대 20% 할인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5월 말까지 행사 페이지를 통해 '인증 중고차 캠페인'도 실시한다. 상담 신청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인증 중고차 전시장 방문 및 상담 진행시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레블 백'을 증정한다.

이밖에 상담 뒤 차량을 구매하면 '메르세데스-벤츠 300 SL 빈티지 컴팩트 우산'도 준다.